기사입력 2011.08.29 05:36 / 기사수정 2011.08.29 05: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가수 인순이가 '난 괜찮아'를 열창해 폭풍 같은 존재감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6라운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지난주 새로운 가수 인순이, 바비킴, 윤민수가 투입된 후에 첫 경연이자 새 MC 윤종신이 합류한 첫 방송이다.
인순이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열창, 강력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반짝이는 검은 드레스와 강렬한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한층 젊고 세련되게 변신한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노래 중간에는 섹소폰 연주자 대니 정과 함께 멋진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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