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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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3cm' 김사랑, 아찔 의상에 드러난 몸매 '시선 올킬'

기사입력 2024.06.21 14:00 / 기사수정 2024.06.21 14:0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김사랑은 "아이와 나. 댕댕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려견과 선글라스를 맞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테니스룩을 입고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46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인형 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군살 없는 완벽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173cm 장신다운 우월한 기럭지로 그간 화제된 바.

김사랑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귀엽고 사랑님이 아름답다", "사람이 아니라 천사", "강아지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지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김사랑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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