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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마비노기' 20주년 판타지 파티서 사회공헌 부스 '많관부스' 운영

기사입력 2024.06.17 17:4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넥슨재단이 '마비노기' 20주년 판타지 파티에서 사회공헌 부스를 운영한다.

17일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오는 22일 열리는 '마비노기' 20주년 '판타지 파티'에서 '마비노기'와 푸르메재단의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을 알리는 사회공헌 부스 '많관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은 2022년부터 진행된 마비노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달장애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마비노기'는 2022년과 2023년 푸르메재단에 총 2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리고 농업에 필요한 소모품 구매, '마비노기' IP를 활용한 상품 제작 및 판매 지원, 발달장애 일터 '푸르메소셜팜'과 '카페 무이숲' 안정화, 장애 직원 채용 확대 등을 지원해 왔다.

'많관부스'에서는 발달장애 직원들이 만든 '마비노기 20주년 기념 나오 쿠키 세트', '마비노기' X 푸르메소셜팜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굿즈, 카페 무이숲의 디저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캠페인 활동을 기록한 전시존, 포토존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판매한 상품과 굿즈 수익금은 전액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넥슨재단은 부스 운영에 앞서 21일까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퀴즈 정답을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판타지 파티 당일 행사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넥슨재단은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이 '마비노기' 이용자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이어져 왔다"라며, "올해 발달장애인의 일터 지원을 위해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와 넥슨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넥슨재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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