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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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도 드디어" 김혜윤, 소통 시작…'선업튀'즈 완성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6.14 13:0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드라마 '선업튀'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혜윤이 변우석, 송건희에 이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14일 소통 앱 프롬(fromm) 측은 김혜윤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입점할 예정임을 알렸다. 김혜윤의 프롬에 가입하면 미공개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는 18일 오후 4시 정식 오픈 전인 18일 오전 11시까지 가입하는 얼리버드 구매자들에게는 채팅방을 선오픈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이 1 대 1로 프라이빗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아티스트는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 음성 메시지 등을 팬들에게 보낼 수 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자동 번역 서비스도 지원된다.

소식을 접한 김혜윤의 팬들은 "일단 가입", "드디어 소통할 기회가", "너무 좋다", "현실 말투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했던 변우석은 '위버스 DM', 송건희는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혜윤의 소통을 기다렸던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김혜윤은 최근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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