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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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영호♥정숙, 뽀뽀하더니 현커? '만남 인증'

기사입력 2024.06.15 07:13 / 기사수정 2024.06.16 07:19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영호와 정숙이 방송 이후에도 만난 것으로 알려져 '현실 커플' 가능성을 높였다. 

13일 20기 영식은 자신의 채널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영식를 포함한 네 남녀가 모여 맥주잔을 기울였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날 함께한 이들이 영식과 상철, 영호와 정숙이라는 추측이 더해졌다. 네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끈끈한 친분을 유지하며 훈훈함을 더했고, 특히 방송에서 뽀뽀 등 파격 스킨십을 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는 영호와 정숙이 함께 해 실제 커플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영호와 정숙이 한밤의 데이트 중 뽀뽀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정숙은 "1일 1 뽀뽀 99살까지 할 거라며 언제부터 뽀뽀 할 거냐"라고 물으며 뽀뽀할 순간을 포착했고, 영호는 "지금?"이라고 말했다. 이에 영호는 정숙에게 천천히 다가가 뽀뽀를 했다. 

누리꾼들은 "영호 정숙 뽀뽀하더니 찐 커플 탄생했네", "두 사람 이대로 결혼하겠다", "뽀뽀커플 현커 축하", "영식 상철이랑도 다 친해졌나봐", "정숙이랑 영호는 나솔 역대 커플인듯" 등의 응원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식, SBS Plus, ENA '나는 SOLO'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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