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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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50살 생일 맞았다…어린 딸과 입맞춤

기사입력 2024.06.13 14:04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최지우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동영상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는 50번째 생일을 맞은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신애라 등 지인들이 최지우를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한 것. 최지우는 지인들 사이에서 케이크 초를 불며 기쁨을 한껏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최지우의 딸도 함께였다. 지난 2020년 46세의 나이에 득녀한 최지우는 올해 5세가 된 딸과 케이크 앞에서 입을 맞추고 있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0세가 됐다. 

40대 중반에 출산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최근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제가 저 스스로 '저는 노산의 아이콘이에요'라는 표현을 썼다. 나도 이 나이에도 아이 가지려고 노력도 했고 건강한 아이 낳을 수 있다. 그러니까 다들 힘내시라고 응원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최지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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