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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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씨, 왜 울지? 내가 안 울렸는데"…로봇설 해명까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6.09 16:10 / 기사수정 2024.06.09 17:3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근데 왜 울지? 내가 안 울렸는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배우 변우석의 유행어. 울보가 된 변우석에게 팬들이 이처럼 묻고 있다.

최근 변우석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대만 공항을 마비시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으며, 8일(현지시간) 팬미팅 'SUMMER LETTER’에 참석하며 실시간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특히 변우석은 지난달 tvN '선재 업고 튀어' 최종화 단체관람 이벤트에 이어 팬미팅 투어에서도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그의 눈물의 이유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 때문이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눈물을 흘린 변우석. "안운다"라는 말과 다르게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 모습이다.

변우석은 팬미팅에서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기 위해 카드캡터 체리 의상을 입거나, 드라마 OST를 부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눈물을 보이는 변우석에게 "눈물의 의미를 알 것 같다", "나까지 울컥한다", "진짜 울보구나", "변우석 씨, 근데 왜 울지? 내가 안 울렸는데", "울지마 바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소통도 열심히 임하는 변우석이다. 변우석은 팬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떨린다"며 첫 아시아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지금까지 AI가 메시지를 보낸 것 아니냐며 변우석의 등장에 놀라워한 팬들. 그는 "AI 아니다. DM 할때마다 다 제가한 것"이라며 "로봇 아니다. 변우석이다"라며 로봇설을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할을 맡으며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세배우로 급부상했다.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를 열고, 이어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아시아 여러 도시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한다.

사진=각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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