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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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꽃분이 관리' 불편해? "간섭하지마" 지지 응원 쇄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26 16:45 / 기사수정 2024.05.26 16:4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반려견 꽃분이의 미용 상태를 지적하는 이들을 향한 팬들의 지지 목소리가 거세졌다. 

구성환이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소탈하고 개성 넘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투박하고 거친 외모와 다르게 아홉 살이 된 반려견 꽃분이를 애지중지 아끼고 섬세하게 돌보는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때아닌 악플러들의 지적도 이어졌다. 꽃분이의 미용 상태를 트집잡으며 보기 불편하다는 목소리를 낸 것. 



이에 약 1년 전 반려견 유튜브 꽃분이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이 재조명됐다. "꽃분이가 미용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못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구성환은 미용을 앞두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꽃분이를 안쓰러워하는가 하면, 미용 후 스트레스를 날려주기 위해 함께 카페를 찾기도 했다. 

이 같은 이유가 알려지면서 미용 상태를 지적했던 누리꾼들의 목소리도 쏙 들어가는 분위기다. 



동시에 구성환을 응원하는 누리꾼들은 "꽃분이는 뭘 해도 예쁘다" "간섭 금지" "견주가 알아서 키우는데 상관하지 말자" "미용 안 하는 게 더 귀엽다" "나름 꼬질꼬질한 매력이 꽃분이의 매력 포인트" "자연스러워 보이고 좋다" "지금도 충분히 잘 관리해주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성환의 활약과 인기에 힘입어 '나 혼자 산다'는 초심을 되찾았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꽃분이 유튜브 채널은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구독자 4만 8천 명까지 치솟으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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