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5.24 13: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장기용과 노정의가 한 작품으로 만날까.
24일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장기용이 '돼지우리'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노정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 또한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핬다.
앞서 이날 차승원 또한 이 작품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