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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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하반기 컴백 앞두고 '충격' 비주얼…"그냥 그렇다고"

기사입력 2024.05.16 17:21 / 기사수정 2024.05.16 17:21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16일 지드래곤은 개인 계정에 "그냥 그렇다고"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채 안경과 비니를 쓴 모습이었다. 평소와 다른 지드래곤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드래곤은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됐으나,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하반기에 컴백하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지드래곤이 컴백하면 지난 2017년 6월 발표한 미니 2집 '권지용' 이후 7년 만의 컴백이다. 당초 지드래곤은 지난해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지면서 무산됐다.

이후 지드래곤은 긴이시약 및 국과수 정밀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한편, 2006년 빅뱅(BIGBANG) 멤버로 데뷔한 지드래곤은 '거짓말', '하루하루', 'FANTASTIC BABY'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Heartbreaker', '소년이여', '삐딱하게'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 = 지드래곤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DB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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