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04:08
연예

김윤지♥최우성, 손 꼭 잡고 임신 8개월 화보 "믿기지 않아"

기사입력 2024.04.30 09: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윤지가 D라인을 뽐냈다.

30일 김윤지는 "결혼 준비를 하면서부터 준비하고 계획했던 소중한 아가가 드디어 3년만에 저희 부부에게 와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윤지는 "벌써 8개월차 임산부라니~ 아가를 이제 곧 만난다니~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매순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소식 듣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김윤지는 남편 최우성과 손을 잡고 아기 신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지는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인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7월 초 출산한다. 최우성은 김윤지보다 5살 연상의 사업가다.



29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최우성은 임신을 늦게 공개한 것에 대해 "작년에 조금 슬픈, 아픈 일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김윤지는 "3년 내내 노력을 안 해본 적이 없었다. 잘 안 생기다 보니 시험관도 두 번 이상 했다. 작년에 너무 감사하게도 자연임신이 됐었다"고 했다.

사진= 김윤지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