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4.17 21: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충분히 실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아쉬움이 짙다.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일, 정식 데뷔를 알렸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베터 업(BATTER UP)'을 발매했던 베이비몬스터이지만, 공식 데뷔는 아현이 합류한 4월이라고 못 박았다.
YG엔터테인먼트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2023년 4월이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아현의 합류로 7인조가 됐기 때문. 그만큼 아현의 존재감은 컸다.
아현은 베이비몬스터 데뷔 서바이벌 당시부터 '핵심 멤버'로 여겨졌다. 그러나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해 데뷔 당시 함께하지 못했고, 이에 팬들의 마음에 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아현이 합류하는 이번 '컴백' 겸 '공식 데뷔'는 중요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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