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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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옥순♥' 유현철, 파혼설에 침묵 깼다…육아→촬영ing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12 21:30 / 기사수정 2024.04.12 21:3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현철이 근황을 전하며 10기 옥순과의 파혼설을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12일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이 공개 열애 중인 SBS Plus, ENA '나는 SOLO' 10기 옥순 김슬기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현철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슬기의 아들이 유현철을 보며 해맑게 손을 흔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유현철과 김슬기는 김슬기의 직장 생활로 인해 주말 부부 형태의 생활 중이며 유현철이 자신의 딸과 김슬기의 아들을 돌보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두 사람은 결별설 및 파혼설에 휩싸였기에 김슬기 아들과의 일상은 파혼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며칠 전 유현철은 김슬기의 계정을 언팔로우했으며 김슬기와의 사진 일부를 지웠다. 김슬기는 돌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결별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슬기 유현철 커플의) 기존 촬영 분량은 남아있고 이번 주말 촬영도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진행 여부에 대해서 두 사람과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현철은 김슬기 아들과의 사진은 그대로 남겼으며 김슬기와의 사진도 모두 삭제한 것은 아니었다. 김슬기 또한 유현철의 계정을 여전히 팔로우 중이며 커플 사진 및 아이들과의 사진을 그대로 남겨두었다.

'조선의 사랑꾼' 촬영도 그대로 이어간다. 제작진은 재혼을 위해 퇴사를 고민하는 김슬기의 모습을 공개했으며 예정된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파경설을 일축했다. 



김슬기는 선공개 영상에서 "오빠랑 내가 너무 잘 맞는 찰떡궁합은 아니다. 그래도 이 사람이라면 더 멀리 계속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조금 힘들어도 이 사람이라면 함께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빠의 짐을 나도 같이 이고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빠한테 그런 마음을 가졌던 것 같다. 그래서 퇴사까지도 생각을 했다"고 진심임을 밝혔다.

두 사람의 팬과 시청자들은 유현철 또한 김슬기 아들 사진을 공유하며 여전히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중임을 전한 사실에 반가움과 안도감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유현철, 10기 옥순,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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