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4 18:1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청춘합창단이 불꽃 튀는 파트별 솔로대결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의 파트별 연습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합창단의 지휘자 김태원은 테너와 소프라노의 솔리스트 가능성을 엿보기 위해 솔로대결을 진행했다.
만만치 않은 실력자들 가운데 첫 순서로 나선 테너장 김성록은 처음임에도 부담감 없이 여유와 관록이 돋보이는 실력으로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유쾌한 성품만큼이나 건강하고 맑은 목소리를 자랑한 김철부터 김성록의 강력추천을 받은 따뜻한 음색의 정병학, 6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성의 소유자 이영현까지 치열한 솔로 경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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