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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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송가인·김호중 한자리…'트롯뮤직어워즈', 오늘(12일) 개최

기사입력 2024.04.12 10:38 / 기사수정 2024.04.12 10:38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트로트 시상식을 새롭게 정립할 ‘트롯뮤직어워즈 2024’가 드디어 개최된다.

‘트롯뮤직어워즈 2024’(TROT MUSIC AWARDS 2024, 이하 ‘TTMA 2024’)는 12일 오후 7시 개최된다. 

SBS FiL, SBS M, SBS FiL UHD 채널을 통해 생방송되며, 유튜브 ‘트롯보라고’ 채널, 네이버TV ‘트롯뮤직어워즈 2024’ 채널을 비롯 티빙, 웨이브, SBS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TTMA 2024’는 지금까지 트로트 장르에서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합의 장을 갖는 시상식이다. SBS 미디어넷과 스튜디오플래닛나인이 공동으로 기획, 주최한다.

1라 라인업으로 심수봉, 설운도, 진성, 박군, 송가인, 안성훈, 양지은, 나태주, 홍지윤, 김희재, 박서진은 물론, 2차 라인업으로 남진, 한혜진, 금잔디, 장윤정, 은가은, 강예슬, 강혜연, 김호중, 조명섭, 황민우, 오유진, 김태연, 황민호, 여기에 태진아, 홍자, 진해성, 김의영까지 총 28명이 출격한다.



특히 트로트의 시작과 부흥을 이끌었던 레전드 가수부터 미래를 책임질 가수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TTMA 2024’를 향한 대중의 기대는 그 어느 시상식보다 뜨겁다. 선배와 후배 가수들이 만들 화합의 장은 단순 시상식을 넘어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한자리에 모은 트로트 대표 가수들이 펼칠 무대를 향한 관심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TTMA 2024’는 트로트 시상식인 만큼, 타 가요 시상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상이 예고되어 있다. 최고의 가수, 최고의 노래, 최고의 트롯 등 주요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또한 만 17세 이하 가수에게 주어지는 트롯꿈나무상, 강렬한 퍼포먼스 실력까지 겸비한 핫 퍼포머, 패션과 안무까지 개성 강한 스타일로 인정받은 가수에게 주어지는 스타일 아이콘, 프로듀서가 뽑은 트롯 가수 등 다양한 시상 부문이 진행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미디어넷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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