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4.11 17: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아들의 성장한 모습에 감동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 우경이 학부모 상담이 있는 날이었다. 평소 우경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아서 많이 궁금도 하고 걱정도 하고 있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의 학부모 상담과 관련한 이야기를 꺼낸 것.
그는 "학교에서는 선생님한테 미주알 고주알 얘기도 많이 하고 학교도 늘 일찍 등교해서 선생님이 시키는 것도 하고 수업 준비도 미리 다 해놓고 매일 확인까지 받는다고 한다. '친구들이랑은 어때요?', '트러블은 없나요?'라고 물었더니 친구들하고 너무 잘 지내고 우경이가 이해심이 많아서 친구들 이해도 잘해주고 친구가 곤란한 상황에서 친구를 대변해서 얘기도 해준다고 하더라"는 말로 아들의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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