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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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유튜브로 알린 근황…탈색모+다이어트 '본격 컴백 예고'

기사입력 2024.04.04 08:32 / 기사수정 2024.04.04 08:32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박유천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Himawari TV (SIGNAL OFFICIAL)'에는 'Park Yuchun's Signal S1'이라는 제목으로 박유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태국에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겼다. 그는 직접 표범을 산책시키기도 했으며 기린과 사진을 찍었다. 또한 미로 속에서 보물찾기 등을 하며 한가한 일상을 보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 박유천은 태국의 한 스튜디오에서 밴드들과 연습을 했다. 그는 일본 가사로 노래를 불렀고, 밴드들의 악기 연주가 함께 했다. 그는 중간중간 밴드들과 리듬과 박자를 다시 맞추기도 하며 연습을 이어갔다. 



특히 밝은 색으로 탈색을 한 박유천은 이전에 공개된 모습보다 다소 슬림해져 있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2월 일본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과 디너쇼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그러나 팬미팅은 2만 3000엔(한화 약 21만원), 디너쇼는 5만엔(한화 약 46만원)으로, '고가 티켓'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박유천은 2019년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고,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국내 복귀가 어려운 상황에서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Himawari TV'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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