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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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애해요" ♥에 빠진 연예계, 목격담→열애 인정 '핑크빛'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7 22:3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사랑에 빠졌어요."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열애를 인정,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스타들의 핑크빛 소식이 화제다.

27일 카리나와 이재욱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양측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대중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이재욱 측이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며 "사생활인 만큼 따듯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서 카리나 측 또한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패션쇼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키워나갔다고.



1998년생인 이재욱과 2000년생인 카리나는 2살 차이다. 카리나는 이로써 에스파 멤버 중 처음으로 공개열애를 이어가게 됐다.

이미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들의 핑크빛 목격담도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과 정경호, 배우 임지연-이도현, 이장우-조혜원이 그 주인공.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들의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면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3년부터 12년째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최수영과 정경호. 이들은 호주 시드니에서 포착된 커플 사진과 목격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기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유롭게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4월 공개열애를 시작한 임지연, 이도현 커플의 목격담도 전해졌다.

이도현은 열애 인정 4개월 뒤인 8월 현역 입대, 임지연은 공개열애 4개월만에 곰신이 됐다. 두 사람이 함께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임지연은 휴가를 나온 이도현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임지연이 자신의 채널에 브런치 사진을 게재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한 이장우와 조혜원. 이장우의 예능 사랑으로 결혼은 미뤄졌지만 여전히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조혜원은 23일 "선크림 안 바르고 돌아다닌 결과. 둘 다 헬보이 됐다가 허물 벗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함께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떠나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손을 꼭 잡은 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이은 커플 목격담, 열애 인정 소식이 들려오면서 연예계에는 핑크빛 봄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각 채널, CJ ENM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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