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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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인기 밴드 와사비 드래곤, 한국 음악 리메이크 나선다

기사입력 2024.02.13 11:1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밴드 와사비 드래곤이 본격적으로 한국 음악 리메이크에 나선다.

2022년 1월 26일에 결성된 와사비 드레곤은 볼리비아의 K-POP과 J-Rock 밴드다.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고 그들만의 퍼포먼스를 곡에 녹여낸다.

최근에도 한국의 걸그룹 유명곡을 밴드곡으로 재해석해 발표하였으며, 다양한 애니메이션 곡들을 커버하기도 한다.

이런 와사비 드레곤이 2024년 한국 음악 리메이크에 나선다. 곡 뿐만아니라 오디오 및 비디오, 퍼포먼스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제작된 30개 이상의 비디오 커버를 거칠 계획이다,



와사비 드래곤은 2023년 초 첫 번째 싱글이자 데뷔 영상 '가만주츠'를 공개했고, 볼리비아 민속 미학과 무술 장면이 결합돼 있다.

밴드에 그치지 않고 K-POP, J-Rock/Metal/애니메이션 음악과 라이브 Martial Arts를 결합한 쇼를 개최한 바 있다. 멤버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돼 직접 기획하고,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에서 원동력이 나온다. 시청각 제작사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해 다양한 결과물들을 만들어낸 경험이 큰 역할을 한다.

멤버로는 베이시스트이자, 총괄프로듀서 크리스티안 라파예(CRISTIAN LA FAYE), 보컬과 리듬기타를 맡고 있는 쟈엘 오레라나(YHAEL ORELLANA), 보컬이자, 퍼포먼스의 일부인 마샬아츠를 맡고 있는 완다 왕(WANDA HUANG), 리드기타를 맡고 있는 닉 올리베라(NICK OLIVERA), 드럼을 맡고 있는 가브리엘 사베드라(GABO SAAVEDRA)가 있다.

와사비 드래곤은 2024년 활발한 K-POP 커버로 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스위치프로모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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