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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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김양, 오늘(13일) '현역가왕' 결승전 오른다 "무대 녹화 마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4.02.13 10:27 / 기사수정 2024.02.13 10:27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김양이 슬픔을 딛고 '현역가왕'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13일 MBN '현역가왕'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양이 오늘 방송되는 결승전 2라운드 생방송에 참석한다. 무대는 사전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김양의 부친이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이에 큰 슬픔에 빠진 김양이 '현역가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던 상황.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전 2라운드 무대에 김양은 예정대로 오르며 대결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김양은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했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현재 '현역가왕' TOP7 후보에 오르며 활약 중이다. 

한편, 김양의 부친의 은평성모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8시 30분 진행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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