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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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팬클럽 커피 증정 이벤트에 화답한 군부대

기사입력 2024.02.12 07:1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제이홉 팬클럽의 커피 증정 이벤트에 군부대도 화답했다.

현재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팬클럽은 아티스트의 생일(2월 18일)을 맞아 '아미에게, 아미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국군 장병에게 무료 커피를 증정하고 있다.

이벤트는 원주 종합버스터미널 인근의 카페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제이홉은 현재 육군 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에서 훈육조교로 복무 중이다. 이에 '아미에게, 아미가'는 '군인(아미)에게 BTS 팬(아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팬클럽은 이 이벤트를 시작하며 "한반도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백호신병교육대 대대장 장민철 중령이 이 이벤트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소식이 팬클럽 SNS에 공유됐다. 대대장은 "To. Army From. Army 국군장병을 위한 귀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 카드를 남겼다.

한편,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10월 17일이다.

사진 = 제이홉 팬클럽, 빅히트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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