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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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자대 배치 후 첫 근황 "우리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전문]

기사입력 2024.02.11 17:47 / 기사수정 2024.02.11 17:47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탄소년단(BTS) RM(본명 김남준)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군 복무 중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RM은 팬 플랫폼에 "아미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자대에 와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RM은 떡국을 먹는 등 잘 지내고 있다며 "설을 한 번 더 보내야 여러분을 볼 수 있겠지만 저도 제 시간을 잘 하고 있겠다. 또다른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될 거라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팬들에게 "우리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팬들은 "설날을 방탄소년단 없이 보낸다니 쓸쓸해", "매번 근황 전하러 와 줘서 고마워", "잘 지낸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RM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뷔와 함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발됐으며, 강원도 화천 소재의 육군 제15보병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

이하 RM 전문.

안녕하세요 
아미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자대에 와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떡국도 먹었고 설이라 조금 쉬기도 하며 잘 살고 있답니다.

설을 한 번 더 보내야 여러분을 볼 수 있겠지만 저도 제 시간을 잘 하고 있겠습니다.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시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들이 훨씬 많으시길 소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 RM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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