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9 14: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TV 동물농장> 고정 MC로 발탁됐다.
코요테 신지에 이어 <TV 동물농장> 안주인이 된 한승연은 동물에 대한 사랑이 각별, 개와 고슴도치를 키워온 것은 물론 케이블 TV 동물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도 있다.
동물 애호가인 만큼 동물농장의 MC로서의 각오도 남다른 한승연은 진정한 동물농장 식구가 되기 위해 특별한 신고식을 치렀다. 바로 동물구조현장에 직접 참여한 것.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각, 상태가 심각한 새끼 고양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새로운 MC 한승연이 제작진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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