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27 13:44 / 기사수정 2024.01.27 13:4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아직 전부 발표가 나진 않았지만 ^^ 합격한 학교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엄마로서 맘껏 기쁠 생각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7세 대학생.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인사했다.
'짜파구리' 신화를 썼던 먹방 신동의 모습에서 어엿한 24학번 대학생이 된 윤후의 근황에 응원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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