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26 07:48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구해줘 홈즈' 브라이언이 '300평 저택' 건설 계획을 밝혔다.
25일 방송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자의 집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촬영에 앞서 브라이언은 공사 중인 저택에 대해 언급했다.
브라이언은 "지금 사는 집에서 7분 거리다. 2월에 공사를 시작, 8월에 준공 예정이다"라고 설명하며 이미 300평의 토지를 매입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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