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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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 25일 스페셜 GV…김한민 감독·정재영 참석

기사입력 2024.01.23 17:06 / 기사수정 2024.01.23 17: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가 흥행 열풍에 보답하는 의미로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식지 않는 N차 관람 열기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노량: 죽음의 바다'가 450만 관객 돌파 기념 스페셜 GV를 열고 영화 팬들을 만난다.

25일 진행되는 GV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활약한 정재영과 김한민 감독이 함께 한다.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배우 정재영과 김한민 감독이 함께 해 '노량: 죽음의 바다'에 관한 진심 어린 비하인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GV는 '노량: 죽음의 바다' 주역과 함께 하는 만큼 그동안 듣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노량단'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롯데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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