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2 01:1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박시후가 문채원 앞에서 화살을 맞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2회분에서는 승유(박시후 분)가 살해 위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령(문채원 분)과 함께 말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승유는 갑자기 나타난 자객들의 추격을 받게 됐다.
세령의 아버지 수양대군(김영철 분)이 문종(정동환 분)과 김종서(이순재 분) 사이의 밀약을 알고 김종서의 아들인 승유를 해치려고 한 것.
승유는 뒤따라오는 자객 일행이 쏘는 화살을 가까스로 막아내는 듯했지만, 세령과 함께 말 위에서 떨어지며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을 맞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