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20 14:48 / 기사수정 2023.12.20 14:48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가 1억 스트리밍 곡이 9개나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곽범과 게스트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해 최근 12일에 겨울 앨범을 발매했다고 소개했다.
안지영은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일본의 삿포로를 갔는데 눈이 안 왔다. 다행히 마지막 날 비행기 타기 전에 눈이 와서 그 때 짧게 찍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서 곽범이 연말 콘서트와 세트리스트를 언급하자 안지영은 "노래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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