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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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연애 말고 결별?…이번에도 침묵할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3.12.06 21:3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결별설이 나왔다.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던 그들이 결별에는 과연 입을 열까 관심이 모인다.

6일 JTBC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뷔와 제니의 소속사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는 앞선 열애설들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뷔와 제니는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 확산, 지난해 5월부터 여러 차례 목격담과 열애설이 반복됐었다. 계속해서 열애설이 나왔지만 양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을 이유로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열애설로 시끄러운 와중에 두 사람의 사생활 사진 등이 유출되기도 했다. 이후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커플의 프랑스 파리 데이트 영상도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 속 두 사람은 모자를 쓴 채로 프랑스 파리 센 강변에서 손을 잡고 산책을 했고, 스태프로 추정되는 이들이 커플을 뒤따르는 모습이 포착돼 이 커플이 뷔, 제니라는 추측에 힘을 실었다.

여러 목격담과 사진, 영상 등이 나왔지만 양측은 열애설에 계속해서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결국 인정만 빼고 다 하게 된 상황. 결별설에도 양측이 무대응으로 일관할지 주목된다.

한편, 뷔는 오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입대할 예정이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이날 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해 이목을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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