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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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김창옥, 치매 증상 고백 후…"숨길 일 아냐, 검사 예정" [종합]

기사입력 2023.12.03 17:3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스타 강사 김창옥이 치매 증상을 고백한 이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김창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창옥TV'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앞서 김창옥은 "제가 50살이 됐는데 뭘 자꾸 잊어버려서 뇌신경외과에 다녀왔다"며 치매증상을 고백한 바, 이날 이와 관련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신문이나 티비로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제가 알츠하이머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그런 증상들이 좀 있어서 검사를 받기로 한 것이다. 숨길 일도 아니어서,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되든 또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다.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집 번호, 전화번호, 집이 몇 호인지도 잊어버리며 의사가 "알츠하이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놓은 그였기에 네티즌들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등과 같은 응원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창옥은 tvN STORY '김창옥쇼 리부트',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등에 출연했으며 소탈한 강의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창옥TV'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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