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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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새 출발, 새 집으로 이사…"짐 너무 많아"

기사입력 2023.12.01 14:44 / 기사수정 2023.12.02 10:4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새 집으로 이사하는 근황을 전했다.

11월 30일 진태현은 "지난 7년간 수많은 고난 기쁨 사랑을 나누고 겪었던 집을 떠나 진짜 우리의 집으로 갑니다. come back home"이라는 글과 함께 '감사합니다, 모든 것들. 짐을 다 비웠는데 짐이 너무 많아 큰일났습니다. 사람은 정말쓸데없이 너무 많이 쌓아두고 삽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이사를 위해 짐을 모두 비운 집의 거울 앞에서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멀리 거울 속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 나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작은 테레비'를 통해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진태현·박시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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