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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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BJ 김시원, 24억 벌더니 과감한 란제리룩까지

기사입력 2023.11.29 09:30 / 기사수정 2023.11.29 09:3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글램(GLAM) 출신 아프리카TV BJ 김시원이 과감한 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BJ 김시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핑크에 빠지면 답이없는디 ,, 계속 좋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원은 핑크 란제리 룩을 입은 채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예뻐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글램 출신 BJ 김시원은 올해 2200만 개에 이르는 별풍선을 받으며 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램 활동 당시 다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김시원은 지난 2014년 일행과 함께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의 일부를 보여주고 현금 50억 원을 요구한 내용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병헌은 즉시 경찰에 고소했고 김시원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김시원은 1심 선고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을 받았다.

글램은 이 사건의 여파로 해체됐으며, 김시원은 이후 2018년 5월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본격적으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사진=김시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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