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0 17: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친정엄마와 가수 서울패밀리 김승미가 청춘합창단 오디션에 참여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 오디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합창단 오디션 현장에는 일반인 참가자들 사이로 홍지민과 김승미가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홍지민은 친정엄마 김유옥씨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었고, 김승미는 본인이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등장한 것.
홍지민은 친정엄마를 들여보내 놓고 "내가 더 떨린다. 내 오디션 볼 때보다 더 떨린다"며 안절부절못했고 홍지민의 친정엄마 김유옥씨는 장윤정의 '짠짜라'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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