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0.05 17:0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지구 위 블랙박스' 잔나비 최정훈이 남극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KBS 2TV '지구 위 블랙박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최정훈, 윤도현, 모니카, 립제이, 대니 구, 김신록, 김건우, 구민정PD가 참석했다. 진행은 김보민 아나운서가 맡았다.
KBS 공사창립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는 기후변화로 파괴되어 가는 국내외의 6개 지역을 배경으로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지구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하는 대한민국 최초 기후위기 아카이브 콘서트다.
이날 최정훈은 남극에서 공연을 진행한 소감에 대해 "남극에서 노래를 할 때 두꺼운 패딩하고 방한장비를 챙겨가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더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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