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9.15 13:59 / 기사수정 2023.09.15 13:5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제미나이가 교포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던과 싱어송라이터 제미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제미나이에 "교포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제미나이는 "원래 인천 주안동 쪽에 살다가 지금은 구월동에 산다"고 토종 한국인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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