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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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귄다" 최재림·손승연 열애설 초고속 부인…해프닝 마무리 [종합]

기사입력 2023.08.02 22:5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가수 손승연의 열애설이 빠른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끝났다. 

2일 텐아시아는 손승연과 최재림이 사랑에 빠졌다며 두 사람의 만남이 업계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소식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최재림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손승연과 사귀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다. 

1985년 생인 최재림은 2009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이후 '넥스트 투 노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킹키부츠', '아이다', '시카고', 에어포트 베이비', '마틸다', '하데스 타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서울 공연과 '레미제라블' 출연도 앞두고 있다. 

과거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상은(임지연 분) 남편 윤범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칼린 등 동료들과 집단 전원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93년 생인 손승연은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출신으로 데뷔했다.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아바타 싱어' 등 다수의 노래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6년 뮤지컬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위키드', '식스 더 뮤지컬' 등에 출연했다. 현재 '맴피스'에서 펠리샤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중심으로 벌어진 그룹 피프티피프티 분쟁 사건의 원조 격인 가수로 알려져 논란이 됐고, 자신과는 관련 없는 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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