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22: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성유리가 민효린에 머리채를 잡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12회분에서는 1번가 식모들로 인해 곤욕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수정(이경실 분), 현주(박지영 분), 다겸(민효린 분), 뚜 자르 린(김예원 분) 등 식모들과 돈독한 우애를 다져왔던 순금은 이날 식모들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식모들이 떼로 몰려와서는 팔자를 고치기 위해 집주인 건우(정겨운 분)와 영희(김민준 분)를 상대로 양다리를 걸쳤느냐며 추궁했기 때문. 식모들은 "둘 중 대체 누구를 좋아하는 거냐"고 물으며 순금에 대해 불신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특히 영희를 짝사랑해온 다겸은 분을 이기지 못한 나머지 그만 순금의 머리채를 잡고 순금을 몰아세웠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