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5 00: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김준호로 오해받아 억울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개그계 절친 김대희와 김준호가 출연하여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대희는 "많은 사람이 김준호와 나를 헷갈려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한 50대 아저씨가 나를 째려보더라"며 "그 아저씨가 '공인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도박이나 하고 말이야'라고 따졌다"고 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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