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20 08: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 홍현희가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홍현희 아들 준범이의 근황이 짧게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가 어느 덧 9개월이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진 영상에는 할아버지 밭에서 걸음마 연습 중인 준범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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