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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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점수는 2점차'[포토]

기사입력 2023.05.14 17:0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NC가 선발투수 에릭 페디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권희동의 3안타 2타점 등 활약에 힘입어 키움에게 6:4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9회말 무사 1루 키움 김휘집이 NC 이용찬 상대로 투런 홈런을 때려낸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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