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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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축구 연습 중 인대 파열 "많이 찢어져…안 붙을까 걱정" (관리사무소)

기사입력 2023.04.29 23:01 / 기사수정 2023.04.29 23:01

이나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나영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발목 인대 부상 소식을 알렸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쉬는 방법을 몰라서 쉬질 못하는 깁스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최은경은 "어제 좀 불안하기는 했다. 마지막 쯤에 공 쫓아가다가 우지직 소리가 났다"며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를 위한 축구 훈련 중 부상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처음에는 가벼운 부상인 줄 알고 훈련을 이어갔으나 이후 발에 힘이 없어 자꾸 쓰러지게 되자 최은경은 곧 심각성을 알아차리고 결국 연습을 중단하게 되었다.



최은경은 "생각보다 인대가 많이 찢어졌더라. 물론 반깁스니까 일할 땐 풀 수가 있지만 뼈가 좀 붙어야지 않나. 왜냐면 제가 20대도, 30대도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뼈가) 잘 안 붙을 것 같은?"이라며 믿기지 않는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결국은 일을 제외하고는 최소한의 움직임만 하기로 했다는 최은경. 그는 "자빠진 김에 쉬어간다고 제가 한 번 진짜 자빠진 김에 쉬어가는 일상을 기록해보겠다"고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캡처

이나영 기자 mi9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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