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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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오늘(29일) 비공개 결혼식…아들 출산 6개월 만 [종합]

기사입력 2023.04.29 19:30 / 기사수정 2023.04.29 19:30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오늘(29일) 출산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29일 장미인애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 축가는 가수 안성훈과 정엽이 맡았으며, 비연예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해 5월 장미인애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한 후 결혼식 일정을 조정해 '4월의 신부'가 되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이제는 그 분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이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임신과 열애 인정 이후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장미인애. 하지만 지난 18일 결혼을 얼마 남기지 않고 갑작스럽게 시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미인애는 "세상에서 가장 저를 사랑하신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 아버님 너무나 사랑합니다"라며 세상을 떠난 시아머지를 추모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한 후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크라임 시즌2',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장미인애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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