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1 15:49 / 기사수정 2011.06.01 15:4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워크를 선보인다.
애플은 1일 맥(Mac)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소프트웨어 '아이워크(iWor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워크'는 문서 제작이 가능한 '페이지(Pages)',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 '넘버스(Numbers)'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키노트(Keynote)' 등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맥이나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를 불러오거나 내보낼 수 있으며 에어프린트(AirPrint) 기능을 활용해 무선으로 프린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