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08:17 / 기사수정 2011.05.31 08:1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개그맨 박명수도 가수 임재범 앞에서는 조용해진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 밤마다'에는 토니안이 출연해 박명수의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박명수에게 "지난 6개월간 박명수와 2개의 프로그램을 했다. '국민 MC'가 되려면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공격에 나섰다.
특히 MC 군단들은 박명수의 자기중심적 행동에 대해 폭로하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유이에게는 녹화 때마다 5만 원을 달라고 하고, MC 정용화에게는 뜬금없이 초밥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기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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