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8 23: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홍철이 다시한번 소지섭 섭외에 열을 올렸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도 멤버들이 짝사랑 중인 의뢰인들의 사연을 읽고 그들을 위한 연애 코치를 해 주는 '무한도전 연애 조작단'이 전파를 탔다.
무도 멤버들은 품절남 팀과 반품남 팀으로 나누어 의뢰인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반품남 팀이 된 하하는 "이 자리에 종민이도 나와야 한다. 그리고 소지섭씨도 와야 된다. 노홍철씨 말대로라면..."이라고 같은 팀인 노홍철과 길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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