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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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스틸러' 박아인,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3.03.29 13:3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욘드제이는 29일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 박아인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품마다 독창적이고 흡인력 높은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아인은 최근 월메이드 드라마로 방송가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비욘드제이와 손 잡고 앞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박아인은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외톨이’, ‘톱스타’, ‘친구2’, ‘소은이의 무릎’, 드라마 ‘나쁜 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배가본드’, ‘스위트홈’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에 잇달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한양 최고의 기녀 운심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작품성과 인기를 견인했다.

이처럼 박아인은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로맨틱코미디, 사극, 공포 등 영역에 구애 받지 않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자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열연해왔다. 

이번 비욘드제이와의 전속계약 소식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아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비욘드제이는 드라마 ‘오늘의 탐정’, ‘초면에 사랑합니다’, ‘안녕? 나야!’, ‘알고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 ‘썸바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등을 제작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조아람, 도연진, 신지섭, 최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비욘드제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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