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14 15: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이 황영웅과 관련한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불트' TOP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이 참석했다. 진행은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불타는 트롯맨'은 최고 시청률 16%을 돌파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우승을 차지한 손태진은 황영웅이 논란으로 인해 하차한 뒤의 상황에 대해 "저희가 경연에 임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경연자 입장에서는 더욱 집중해서 각자의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게 우선이었다. 그만큼 서로 의지가 됐어야 했고, 그러려고 노력을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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