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6 10:1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숀(SHAUN)이 미주 투어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숀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주 투어 'On The Road (온 더 로드)' 포스터 이미지와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숀의 미주 투어 'On The Road'는 오는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숀은 로스앤젤리스(Los Angeles),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벤쿠버(Vancouver), 시애틀(Seattle), 토론토(Toronto), 몬트리올(Montreal), 뉴욕(New York), 포트워스(Fort Worth), 시카고(Chicago)까지 총 9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앞서 숀은 태국의 라이징 스타 제프 사투르(Jeff Satur)와 싱글앨범 'Steal The Show (스틸 더 쇼)'를 발매하며 활발한 해외 활동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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