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4 23:06 / 기사수정 2023.03.04 23:06

(엑스포츠뉴스 김현숙 인턴기자) '신성한, 이혼' 조승우가 여유로운 모습을 뽐냈다.
4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인 신성한(조승우 분)이 첫 등장했다.
이날 신성한은 자신의 집에서 즉석밥과 여러 반찬들을 먹으며 불륜 드라마를 시청했다. 드라마에선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다잖아. 이혼하자 우리'가 흘러나왔고, 신성한은 화를 내며 "지X랄하고 자빠졌네. 완전 양아치 XX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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