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28 11: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제설 작업 중 조카를 구하려다 사고를 겪은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제레미 레너는 27일(현지시간) "무슨 일이 있더라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레미 레너는 테크노짐에서 사이클 운동을 하며 하체 근육을 단련하는 데 힘을 쏟고 있음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레너는 의자에 앉아 페달을 밟았는데, 움직임을 돕기 위해 손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